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모하마트 페타낫(Mohammad Fetanat) 이란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과 양국 자본시장 부문 감독협력 비롯해 정보공유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11일 체결했다.
진 원장은 이란 증권거래위원회가 개최하는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 자본시장 발전과정에서 금융감독당국의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기조연설에서 한·이란 두 양국의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감독기관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란 증권거래위원회가 개최하는 국제컨퍼런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