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업체골프존(51,000원 ▼500 -0.97%)은 4~5일 양일간 대전시 유성구 시뮬레이션 골프 전용경기장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스크린골프 대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총상금규모는 1억원이며 우승상금은 2000만원이다. 기존 대회의 2배 규모다. 대회 1라운드는 104명이 겨루게 되며 64명을 추려 2라운드를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하이원CC다. 랭킹 및 상금, 평균타수 1위를 달리고 있는 최민욱(20·AB&I)과 같은 부문에서 모두 2위를 달리는 심관우(18)가 우승후보로 꼽힌다.
현장 갤러리에게는 1879폴리페놀, 까스텔바작 골프 의류 등을 증정한다. 대회 결선은 5일 오후 2시 부터 SBS 골프 채널을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