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가닉 “연약한 아기 피부, 저자극 클렌저 사용은 필수”

베베가닉 “연약한 아기 피부, 저자극 클렌저 사용은 필수”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2017.07.03 17:06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건조한 대기환경과 중국발 미세먼지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각질을 유발해 피부의 생기와 회복 능력을 떨어뜨린다. 게다가 외부활동으로 강한 자외선과 공기 중에 날리는 꽃가루 등에 노출되면 평소에 없던 여드름이나 뾰루지 같은 각종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사진제공=베베가닉
사진제공=베베가닉

특히 피부가 연약한 어린 아이들은 피부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 따가움, 두피건선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겪을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급격한 온도 변화는 피하고 천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해 피부 수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영유아스킨케어 브랜드 베베가닉이 향료를 제외한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오리지널 30플러스 바디앤샴푸’를 선보여 제품을 구매할 때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엄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EWG 등급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가 화장품 성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평가한 등급이다. 등급이 낮을수록 안전한 성분으로 평가되며, 그 중 가장 좋은 0~2 사이는 그린등급으로 분류된다.

베베가닉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청호추출물, 병풀추출물 등 10가지 자연유래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친화적이고 자극도 적다. 목욕 시 피부 건조를 막아주는 판테놀과 베타글루칸 성분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관계자는 해당 제품이 순한 세정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시에 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목욕 후 잔여물이 남지 않아 아이에게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장점을 앞세워 베베가닉은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베가닉 관계자는 “최근 가습기 살균제 성분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감과 불신이 확산된 만큼 최대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좋은 성분을 연구해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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