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놀이공간으로 인기 있는 실제 현실 같은 VR 체험카페는 VR기기의 발전과 수요의 증가로 시장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다양한 VR게임을 이용하고 싶은 젊은 소비층의 욕구를 반영하며 기존의 오락보다 시각, 청각면에서 실감나는 경험이 가능하다.
HMD(Head Mounted Display라는 기기를 머리에 쓰고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VR 체험카페는 도심 상권이나 대학가 위주로 들어서고 있는데 여가 생활을 같이 즐기는 친구들과 가족들, 연인들이 데이트하는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VR PLAYCE(브이알 플레이스) 고세호 대표는 “VR PLAYCE는 200여개의 다양한 게임 및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카페와 브런치, 식사공간, 편의점 공간까지 확보한 '놀고, 먹고' 가 가능한 복합놀이공간으로서 카페공간은 커피숍 인기메뉴를 판매해 매장 내 소비는 물론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라며 “브런치 공간은 원팩 시스템을 활용해 빠른 조리와 쉬운 조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편의점 인기물품을 판매하여 고객들의 편의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VR PLAYCE는 4차 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대한민국 유망브랜드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