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1일 오후 이준호 공식 인스타그램(소속사 운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금 세례도 태풍정신으로 격파! 강태풍의 부산 출장. 오늘 밤 9시 10분 '태풍상사'로 출근하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연 이준호(강태풍 역)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재킷,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한껏 멋을 부린 이준호는 훈훈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풍긴다.
이준호의 매력 넘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태풍상사'의 본방 사수를 유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에피소드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의 성장사를 펼쳐낼지 기대감을 더한다.
'태풍상사'에서 주인공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는 매회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률, 화제성 모두 잡은 이준호의 활약에 주말 시청자들을 '태풍상사' 본방송 출근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태풍상사'는 1일 오후 9시 10분 7회가 방송된다.
7회 방송에 앞서 '태풍상사' 측은 슈박 안전화 수출을 두고 강태풍과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 분)의 리매치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강태풍이 류희규의 위협과 숱한 방해 공작을 뚫고 슈박 수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극한의 위기 속에서도 상사맨다운 배짱과 결단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