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억 넘게 벌었다...'심형탁 아들' 하루, 생후 9개월만에 CF 데뷔

박다영 기자
2025.11.27 06:04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9개월 만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9개월 만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광고 모델로 데뷔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스튜디오에 도착해 "오늘은 하루가 광고 모델이 돼 촬영장에 나왔다"고 말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MC 김종민은 "축하한다 하루야. 형탁이 형 너무 좋겠다"고 축하했고 랄랄은 "너무 예쁘다. 외국인도 다 본다. 이미 슈퍼스타다"라고 말했다.

심형탁은 "대단하다. 제가 처음 광고를 찍은 게 20살이 넘어서였다. 하루는 1살이 되기도 전에 광고를 찍는다"며 "슈돌에 감사하다. 첫 광고 촬영이지만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하루는 생후 9개월 만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아기용품, 유아복 등 6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해 총 수입이 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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