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김태리, 직접 대본 쓴 첫 일인극 공개 예고

최재욱 기자
2026.02.22 11:40
tvN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 김태리가 용흥초등학교 방과후 연극반 첫 수업을 진행하며 초보 선생님으로서의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김태리는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일인극을 선보이고, 학예회 무대 공연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한다. 찐친 최현욱이 감자쌤으로 합류해 함께 출연한다.
사진제공=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첫 수업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

오늘(22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고군분투가 담긴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

문경에 위치한 용흥초등학교에 최초로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하게 된 김태리는 연극반에 진심을 다한다. 특히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인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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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태리의 일인극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연극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인극을 선보이는 것. 직접 대본을 쓰고, 무한 반복 연습으로 갈고닦은 그녀의 일인극은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방과후 연극반은 곧 있을 학예회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상황. 연극을 처음 경험해 보는 아이들을 위해 김태리가 열심히 준비한 수업은 무엇일지, 무사히 첫 업무를 마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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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김태리의 찐친 최현욱이 ‘감자쌤’으로 합류해 든든함을 더한다. 김태리와 찐친 사이인 최현욱은 함께 숙소 생활하며 따뜻한 우애와 티격태격을 오가는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한편, tvN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오늘(22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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