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성남=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6.06.05. bjko@newsis.com /사진=류현주](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6/2026060516323840595_1.jpg)
이재명 대통령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정식 국회의장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함께 선출된 남인순, 박덕흠 국회부의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청와대는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 국민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와 함께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6선의 더불어민주당 조 의원이 국회의장으로, 4선의 민주당 남 의원과 4선의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가 각각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국회법상 국회의장단 임기는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