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츠투하츠, '개콘' 출격...공개재판 받으며 관객 홀렸다

이경호 ize 기자
2026.06.25 14:13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지우, 에이나, 이안이 지난 24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공개재판' 코너에 피의자로 출연하여 숨겨놓았던 매력을 발산하고 객석에서 신곡 무대도 선보였다. 하츠투하츠가 출연한 이번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하츠투하츠./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해 재판을 받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5일 아이즈 취재 결과, 하츠투하츠의 멤버 지우, 에이나, 이안은 지난 24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했다.

지우, 에이나, 이안은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에 출연했다. 세 사람의 등장에 객석에서 뜨거운 함성이 쏟아져 나왔다고.

'공개재판'에 피의자로 나선 지우, 에이나, 이안은 숨겨놓았던 매력을 대방출했다. 이에 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 등 '공개재판' 출연자들도 넋놓고 바라봤을 정도.

또한 지우, 에이나, 이안은 객석에서 신곡 무대도 선보이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고 한다. 지난해 10월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에 출연했던 때보다 한층 더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고 한다. 관객들을 홀린 지우, 에이나, 이안이었다.

하츠투하츠가 출연한 '개그콘서트'는 오는 28일 오후 방송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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