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도시 숲' 조성, '숲세권' 라이프 품은 '힐스테이트 익산'

박진영 기자
2021.05.26 05:03

[2021 주거서비스 대상] 친환경 부문 최우수상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힐스테이트 익산 투시도

현대건설이 일산에 처음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익산 단지는 익산시의 '명품 도시 숲' 조성 사업으로 어린이들을 포함한 주민들의 '숲세권' 공원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2021년 주거서비스 대상 친환경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힐스테이트 익산 단지는 지하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26m2 총 454가구로 구성된다. 전북 익산에 들어서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24-5번지 일원에 공급되며, 오는 6월 분양 예정이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고 지하주차장에는 세대별 창고도 들어선다.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건설

특히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마동근린공원의 경우 익산시가 진행 중인 '명품 도시 숲'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숲세권'으로서 수혜가 기대된다. 익산시는 익산 내 여의도 면적의 절반이 넘는 도시 숲을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올해 4월 착공식을 개최했다.

마동근린공원에는 마동 일원 약 24만㎡ 부지에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장소를 포함해 청소년들의 여가활동 및 체험공간을 위한 풍경 정원, 테니스장 등이 2022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마동근린공원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단지 주변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공원 내에 조성되는 다양한 공간에서 여가 생활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단지 주변에 수도산체육공원, 중앙체육공원, 신흥근린공원, 유천생태습지 등이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이 밖에도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클린현관', 빌트인클리너 등 클린 청정 옵션과 쾌적한 공기질을 위한 H-Clean α 2.0의 살균 청정환기 시스템도 유상옵션으로 제공이 된다. 현대건설의 특허인 환기 시스템의 경우 공기청정기 급의 실내 미세먼지제거 뿐만 아니라 공기 중 부유 바이러스, 세균 저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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