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KPDIA)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AI(인공지능) 솔루션을 활용한 전력반도체 최적화 공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회차 전력반도체 재직자 교육으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AT)·부산테크노파크·동의대학교 등이 함께한다. 전력반도체 제조 공정 현장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론 및 실습을 아울러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을 실시하며 오프라인 교육은 장안단지 필드캠퍼스 아이큐랩 5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전력반도체 공정 최적화 △SiC(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제조 및 팹 공정 △임플란테이션(Implantation), 어닐링(Annealing), 에칭(Etching), 메탈라이징(Metalizing) △불량검사 및 메트롤로지(Metrology)·분석 데이터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