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는 과학"…에이스침대, 궤도와 함께한 '숙면 솔루션' 제시

차현아 기자
2026.05.07 14:38
에이스침대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썸네일./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한국 직장인들을 위해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협업한 스트릿 인터뷰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거리에서 직접 만나 수면 고민을 듣고 과학적인 해법을 유쾌하게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 속에서 궤도는 에이스침대의 TV CF 세계관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수면 과학 연구소장 '궤소장'으로 등장, 서울 여의도공원 등에서 점심 식사 후 나른함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을 만나 피로의 원인을 분석하고 숙면을 위한 팁을 전했다.

현장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시민과 함께하는 '궤소장을 이겨라' 게임을 비롯해 수면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는 '양자택일·OX 퀴즈',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5자·30초 수면 솔루션' 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에이스침대와 궤도의 인연은 2024년 4월 궤도가 운영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에이스침대는 궤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2024년 8월 TV CF '모두가 아는 숙면 공식, 침대=과학', 지난해 3월 디지털 캠페인 '숙면 보존의 법칙' 광고를 진행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30분 정도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속한다. OECD 국가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22분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풀어온 수면 과학을 일상으로 확장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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