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회사 대한통운을 제외한 기준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 줄어든 수치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7조1111억 원의 (전년 대비 6.0% 증가)과 영업이익 2381억 원(전년 대비 -17.2%)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회사 대한통운을 제외한 기준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 줄어든 수치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7조1111억 원의 (전년 대비 6.0% 증가)과 영업이익 2381억 원(전년 대비 -17.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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