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온라인 한샘몰 기획전을 통해 '샘키즈' 시리즈를 활용한 아이방 꾸미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샘키즈는 0~7세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공간 플랜을 선보이는 한샘의 대표 키즈 가구 시리즈다. 누적 판매 161만 세트를 돌파하며 '국민 육아템'으로 자리 잡은 샘키즈 수납장을 비롯해 침대, 옷장 등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신생아 시기 방대한 육아용품 정리부터 유아기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 형성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생애주기에 맞춘 실질적인 인테리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샘키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장에 따라 수납장에서 옷장, 책장 등으로 자유롭게 확장 및 변경할 수 있는 '모듈 설계'다. 이를 통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가구를 새로 살 필요 없이 오래도록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생아 시기엔 '샘키즈 수납장'과 '수납 박스'에 기저귀, 물티슈 등 방대한 육아용품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부모의 동선에 맞춘 효율적인 배치를 추천한다.
돌 이후 스스로 물건을 만지고 꺼내기 시작하는 시기엔 낮은 수납장을 정리 습관을 터득하도록 돕고, 어린이집 등원 등으로 옷이 늘어나면 옷걸이봉을 추가해 옷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후 아이의 책이 늘어나는 시점에는 책장 모듈로 전환이 가능해 가구를 새로 살 필요없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분리수면을 시작하는 시기엔 '샘키즈 데이베드'를 활용한 아늑한 수면 환경 조성을 제안한다. 안정감을 주는 저상형 침대로 아이에게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길러준다.
한샘 관계자는 "아이방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기능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샘키즈는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한 모듈 설계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가구 교체 부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