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가 연구개발과 품질역량 강화를 통한 경영혁신을 가속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SNT다이내믹스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13편의 연구개발논문을 발표하는 등 5년 동안 국내외 학계에 110편의 연구개발논문을 발표했다.
학술대회서 발표한 논문은 대부분 신규 채용한 청년 엔지니어가 주 저자로 발표한 논문이다. SNT다이내믹스는 이공계 청년인재 채용과 육성으로 연구개발역량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청년인재의 미래 핵심기술을 향한 기술적 상상력(T·I)과 글로벌 시장을 향한 마케팅적 상상력(M·I)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 관점의 무기체계 개발 방향' 주제 특강도 했다.
품질 분야 강화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SNT다이내믹스의 '원스텝' 분임조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우수 품질분임조 금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분임조는 2024년 신규 채용 사원으로 구성했고 현장의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SNT다이내믹스는 글로벌 TOP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04년부터 △ISO 9001 △ISO·TS 16949 △AS 9100 등 인증을 받고 품질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런 성과로 2012년 대한민국 품질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하고 올해까지 대한민국 산업명장 1명, 품질명장 8명을 배출했다. 우수 품질분임조 금상 9개·은상 9개·동상 5개도 수상했다.
2021년 이후 5년간 △연구개발 △기술마케팅 △품질 등 분야에 220명을 채용하는 등 청년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현재 SNT다이내믹스 재직자의 61% 수준이다.
SNT다이내믹스 관계자는 "연구개발 및 품질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동반성장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