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Freedom 250 한미 창의 대화' 전시 행사에서 제정자 작가에게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