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문정빈 선수가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2회초 무사 1루에서 김건우를 상대로 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문정빈은 홈런 후 그라운드를 질주하며 홈인했다. 염경엽 감독은 문정빈을 흐뭇한 미소로 맞이했다.
LG 5번타자 문정빈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2회초 무사 1루에서 김건우를 상대로 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5.17.
선제투런홈런을 터트리며 그라운드를 질주하는 문정빈
심판이 포수 조형우에 볼을 토스하는 상황이라 고개를 숙이며 몸을 낮추는 문정빈
'마치 박동원에 인사하는듯하다'
염경엽 감독도 흐믓한 미소로 문정빈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