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부는 원점으로' 3회말 솔로홈런 터트린 페라자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9 19:56
한화의 2번 타자 페라자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회말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그는 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했다. 이 홈런으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3회말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5.1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