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ETF 초보교실'을 오는 19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거래 경험자뿐 아니라 미국 ETF를 통해 자산 배분을 확대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강사로는 키움증권의 김진영 연구원과 김주비 대리가 나선다. 미국 ETF 투자 기법과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은 해외 투자 확대를 위해 해외 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해외 주식 실전 투자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