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출발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날부터 북한을 1박 2일간 국빈 방문한다.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