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포털, 실종 아동찾기에 '한마음'

대형 포털, 실종 아동찾기에 '한마음'

김희정 기자
2007.08.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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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인터넷기업,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와 협약

대형 포털들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합류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산하 6개 회원사들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인터넷 기업은 네오위즈게임즈,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등 6개사.

경찰청이 운영하고 있는'앰버경보시스템'이 가동되면 메인화면, 메일, 메신저 하단에 실종아동의 사진 및 관련 정보가 연동돼 노출되며, 클릭 한 번으로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홈페이지 (www.182.go.kr)로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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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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