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업체 호반건설은 신임 대표이사에 최종만 전 개발사업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최근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3년 호반건설 기획실장으로 입사한 최종만 대표이사는 아파트브랜드 '호반베르디움'을 런칭시킨 전문경영인입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