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자매결연 후 24년째 위문, 장병 사기진작 지원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지난 23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해 장병 격려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재호 좋은데이나눔재단 이사장과 황호 진해기지사령관이 참석해 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무학은 2002년 진해기지사령부와 자매결연한 이후 장학금과 위문품 전달, 문화공연 초청 등 교류를 이어오며 군 장병의 사기 진작과 지역 안보 공감대 형성했다.
최 이사장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다"며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군 장병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과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진해기지사령부 △제39보병사단 △공군교육사령부 △육군 특수전사령부 등 군부대와 교류하며 위문 활동과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