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업체인다날(7,310원 ▲200 +2.81%)은 지난 8일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우리쌀 2500여 포대를 증정하는 '다날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날은 이날 20kg 쌀 2500여 포대(약 1억원 상당)를 경기도 등 전국의 불우이숙과 복지기관 약 2000여 곳에 전달했다.
특히 다날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증용 쌀 전량을 지방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매,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저소득 가정에 희망을 주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날은 빈곤 아동 교육을 위한 '행복한 홈스쿨' 지원, 아름다운 가게 자선 판매, 태안 원유유출 피해 복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