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어디에서도 호수 조망 가능…3.3㎡ 1450만원

단지 어느 곳에서도 호수 조망이 가능한 빌라형 고급아파트가 선보인다.
우남건설은 경기 용인 기흥에 위치한 호수테마타운 '메종블루아'를 오는 30일부터 분양한다. 선시공 후분양인 메종블루아는 전용 172~236㎡ 5개동 63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1450만원 선이다.
가장 큰 장점은 3면이 기흥호수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집 안 어디에서도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거실뿐 아니라 욕실·안방·부엌에서도 탁 트인 호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면적 264만5000㎡의 기흥호수공원은 용인시가 기흥저수지를 정비해 2013년까지 공원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기흥IC와 수원IC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손쉽다. 청명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40분내 강남 진입도 가능하다. 광교신도시와 동탄신도시 등에 인접해 주변 인프라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코리아CC·리베라CC 등 15개의 골프장도 자리해 있다.
우남건설의 김종두 홍보팀장은 "메종블루아는 기흥호수공원에 새로 아파트가 들어설 수 없다는 점에서 희소성과 갖고 있다"며 "직접 수요자가 방문해 호수 조망을 확인한다면 메종블루아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30일과 7월1일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3일 예정이다. 계약은 7~8일 이틀간 진행된다.문의 : 1588-8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