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도 한류바람, 송승헌·장근석 효과 톡톡

시계도 한류바람, 송승헌·장근석 효과 톡톡

이동오 기자
2011.10.01 19:03

2011년 한류의 중심에 ‘포스트 차세대 욘사마’로 불리며 뛰어난 연기실력과 미소로 아시아의 여심을 사로잡은 두 남자 송승헌과 장근석이 있다.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와 ‘미남이시네요’ ‘메리는 외박중’의 일본방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송승헌과 장근석의 일본진출까지 이어져 그들의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출연작 뿐 아니라, 일본 활동 시 착용했던 패션아이템들까지 덩달아 큰 이슈다.

◇다정다감 까도남 송승헌 스타일을 완성하는 ‘잉거솔 IN4505RWH’ - 모델활동으로 패션센스가 남다른 송승헌은 마이 프린세스에서 젠틀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주로 수트룩을 착용하거나, 심플한 셔츠류의 세미 캐주얼로 어반 시크룩 완성했다. 지난 9월 초 일본을 방문한 그는 마이 프린세스의 일본 방영을 맞아 일본의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 때 드라마 속 재벌3세 박해영으로 스타일링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재벌남의 특별한 외출을 콘셉트로 하얀 바탕에 체크무늬 남방과 팬츠를 입어 부드러운 젠틀남의 이미지를 살렸으며, 완벽한 스타일링을 위해 잉거솔 가죽밴드 시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이 착용한 시계는 잉거솔의 몽고메리(Montgomery) IN4505RWH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브라운계열의 가죽밴드로 구성되어 세련되고 심플한 수트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또한 남성들이 선호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하여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가격 57만6000원.

◇스타일리쉬한 엣지남 ‘장근석’이 선택한 ‘잉거솔 IN1601’ -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소울엔터테이너 장근석. 일본 진출 이후 그 진가를 100% 이상 발휘하고 있는 장근석은 정장뿐 아니라 연출하기 가장 힘든 펑크, 히피, 레이어드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 꼽힌다. 특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메리는외박중 속에서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보면 모두 하나같이 스타일리시한 엣지남이다. 일본에서 또한 그의 매력은 사람을 사로잡는 비범한 캐릭터와 함께 그만의 엣지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도 한몫을 한다.

최근 일본 활동 당시 장근석은 레오파트 프린트의 상의와 가죽바지, 실버체인과 메탈소재의 잉거솔 제로니모(Geronimo) IN1601BK를 착용해 펑크룩을 완성했다. 장근석 시계로 알려진 잉거솔 제로니모(Geronimo) IN1601BK모델은 캐주얼과 정장에도 스타일링하기 좋은 잇 아이템이다. 가격 55만원.

[문의: 거노코퍼레이션 02-3397-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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