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배우 서영희가 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충격...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연쇄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