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50주년 특판상품 누적판매 1000억 돌파

속보 현대증권 50주년 특판상품 누적판매 1000억 돌파

황국상 기자
2012.06.14 11:44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현대증권이 판매하고 있는 특판상품의 판매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현대증권에 따르면 지난 1일 판매를 개시한지 48분만에 500억원의 모집액이 마감된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을 비롯해 '포스코 신용연계 DLS(파생연계증권)', '단기금리 랩', '특판채권', '현대 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등 특판상품의 누적 판매잔고가 7거래일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이완규 상품전략부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서 금리형 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단기간에 높은 판매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향후 금리형 상품 외에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특판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개인고객에 대한 특판 상품 판매금액 1만원당 1원을 기부단체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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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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