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부근에서 10일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경 청원군 남남서쪽 16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측은 "피해는 예상되지 않지만 상세분석 후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