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와인이 겨울철 별미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된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믈랑' 2013 빈티지를 1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14명 읽는 중 1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20년 전부터 좋아해"…이규한♥솔비, 유튜브 동반 출연 4도경완 통장에 고작 25만원...레버리지 투자했다 -40% '절망' 5"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