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와인이 겨울철 별미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된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믈랑' 2013 빈티지를 1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20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