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뮤지컬 보러 온 소시 서현 칭찬…"예쁘고 착한 후배"

바다, 뮤지컬 보러 온 소시 서현 칭찬…"예쁘고 착한 후배"

이슈팀 문해인 기자
2014.01.28 16:57
뮤지컬 '카르멘'에서 카르멘 역을 맡고 있는 바다(왼쪽)와 카르멘 공연장을 찾은 서현(오른쪽) /사진=바다 트위터
뮤지컬 '카르멘'에서 카르멘 역을 맡고 있는 바다(왼쪽)와 카르멘 공연장을 찾은 서현(오른쪽) /사진=바다 트위터

가수 바다(34)의 소녀시대 서현(23) 칭찬이 화제다.

바다는 28일 3시쯤 개인 트위터 계정(@Bada0228)에 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볼 때마다 여성스러워지는 예쁘고 착한 후배 서현이. 고사리 같은 작은 손에 초콜릿까지 사 들고 카르멘 공연 관람 왔어요. 이런 널 어떻게 안 예뻐할 수 있을까! 공연 끝나면 둘 만의 티 타임 하자"라고 했다.

바다가 올린 사진 속에서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 복장을 하고 있다.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에서 주인공 카르멘 역을 맡고 있다. 서현은 베이지색 코트를 입은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이는 진짜 맘이 예쁜 것 같음", "서현 핑클하고 SES 선배들한테 예쁨 받는 듯", "바다씨 글도 훈훈하네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이라니 표현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