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성공비결은 관리 시스템 '이데아' 조기유학 센타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참가생 모집

조기유학 성공비결은 관리 시스템 '이데아' 조기유학 센타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참가생 모집

생활뉴스
2014.05.09 15:20

자녀의 영어 교육을 위해, 더 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어린 나이에 해외로 보내는 조기유학생들의 숫자가 한 해 3만 명을 넘기고 있다.

그런데 너무 어린 나이에 혼자 가는 조기 유학에 대해서는 불안한 시선도 적지 않다. 실제로 조기유학을 갔다가 실패를 하고 돌아오는 이들이 절반에 이른다는 얘기가 나돌 정도로 현지 생활이나 학업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다.

이를 위해 강조되는 것이 바로 유학 지역과 관리형 유학의 필요성이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교육환경이므로 관리형 유학을 위해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이와 관련, 초중고생 대상 조기유학 교육업체 ‘이데아’는 명문학군 캐나다 밴쿠버 화이트락 지역과 영재 학교들이 밀집되어 있는 미 동부 학군인 버지니아 페어팩스 지역에 현지 학원시스템을 갖추고, 오는 9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과거에는 어린 자녀의 조기유학을 결정하는데 있어,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친인척이 있는 지역으로 보내거나 또는 부모 중 한 분이 아이와 함께 유학하는 형태를 선호하였으나, 최근에는 유학생활 적응에 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춘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유학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조기유학 전문 교육기관 이데아 관계자는 전한다.

또한, “부모들이 자녀의 조기유학을 고려 할 때,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학생들의 정서적 안정뿐 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자질과 특성에 맞는 학업 성과 및 진로 상담, 올바른 학습 습관과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활에 밀착되어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가 가능한지를 우선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데아 조기유학 교육 담당자는 조언한다.

이데아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크게 국내 명문 특목중고나 미국 명문보딩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초중생 관리형 유학 단기 프로그램(1~2년 과정)과 국내 명문대 글로벌 전형이나 해외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중고생 대학입시관리형 유학(3년 이상 과정) 장기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 부모동반 없이 아이 혼자 유학하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관리 및 진로 컨설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학생들은 미국이나 캐나다 정규학교를 다니면서 방과 후에는 현지 센타에서, 영어(ESL, TOEFL, Essay, Debate)와 한국수학, 내신(GPA)관리와 대학입시를 위한 TOEFL, SAT, Essay 등 체계적인 학습을 하게 되며, 이러한 학습 과정을 한국의 부모님들이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실시간 교실 동영상과 학습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학업 뿐 만 아니라 학생 개인별 과외활동, 진로 컨설팅, 학교 담임 선생님 과의 면담, 홈스테이 가족이나 교우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 해결 능력을 위한 상담 등 유학생활 전반에 대해 현지 관리자가 세심하고 철저하게 관리하므로 조기 유학생들에게 적합한 맞춤식 유학 프로그램이다.

한편, 참가 신청자에게는 유학을 떠나기에 앞서 출국 전 사전 준비학습으로 영어 화상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금번 2014년 9월 학기 이데아 캐나다, 미국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참가신청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 및 조기유학에 대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www.ideacademy.net)나 전화(070-8822-37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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