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창업열풍이 한창이다. 인터넷에 창업에 관한 주요 키워드만 검색해도 많은 창업아이템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검색된다. 경기불황에 따른 직장인, 취업자들의 애환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창업에 도전할 수는 없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상태에서 도전해야 실패의 늪 속에 빠지지 않는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L씨는 직장을 다니다가 명예퇴직을 준비하던 중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았다. 몇 개월간 고심하다가 우연찮게 창업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PC방창업은 A급 상권에 입점하더라도 굳이 값비싼 1층에 입점하지 않아도 되고, 게임사에서 지속적인 콘텐츠와 마케팅 지원이 되기 때문에 창업 아이템 중 초기자본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L씨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개인 PC방 창업에 도전하였다. 결과는 실패였다. 무엇이 실패의 요인이었을까?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위주로 PC방 창업 입지지역을 선정하였으며, PC방 인테리어 업체, 피시방 의자 업체, 피씨방 PC 납품업체 등 일일이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였다. 창업하는데 약 6개월이 소모되었다. 문제는 입지선정과 경쟁력의 부재였다. 입점된 곳의 상권은 유동인구만 많고 거주인원이 적은 곳으로써 낮에는 손님들이 조금 오지만 저녁쯤에 손님들로 붐벼야 할 시간에 텅텅 비었다. 거주인원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있던 손님도 경쟁PC방에만 찾아가고 L씨의 매장에는 거의 방문하지 않았다. 경쟁력의 부재였다.
이러한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서 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업체를 통해서 창업하기를 희망한다. 창업준비기간도 짧아서 영업매출이 빨리 발생되며, 본사에서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해 마케팅 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기 때문이다.
올해 피시방 창업 분야에서 10주년이 된 시즌아이PC방은 대기업의 매출자료 등의 객관적인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1차 상권조사를 시행하며, 본사 상권팀의 현장 답사를 통해 자료를 검증하는 2차 상권분석까지 진행한다. 또한 분석된 데이터는 인테리어팀에 인계되어 입점 예정지의 예상 손님들이 가장 선호할 만한 인테리어를 선정하여 예비창업자에게 제시한다.
매장 오픈기간에는 오픈매니저가 파견되어 인허가 및 점주 교육을 진행하여 오픈에 차질이 없도록 도와주어 오픈 준비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오픈 이후에는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매장 방문을 통해 매출관리부터 매장 모든 물품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진행한다.
또한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위해서 마케팅도 지원해준다.
지난 5월에는 전국 시즌아이PC방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대회를 진행하여 가맹점 매출향상에 도움을 주었으며, 반응이 좋아서 7월부터 9월까지 한차례 더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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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시방 창업문의는 대표번호(1600-4458) 또는 홈페이지(www.seasoni.co.kr)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