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송파생활권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121가구 분양

강남·송파생활권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121가구 분양

송학주 기자
2014.10.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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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조감도. / 자료제공=한양
서울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조감도. / 자료제공=한양

한양이 이달 31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상 17~24층 5개동에 전용면적 59~115㎡ 482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59㎡ 5가구 △84㎡ 47가구 △115㎡ 69가구 등 12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8호선 강동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올림픽대로가 가깝고 최근 임시 개장한 '제2롯데월드'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면적 167만㎡에 6개의 경기장과 몽촌호수, 88호수, 산책로 등을 갖춘 올림픽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 성일초·성내중 등 각급 학교와 방이동 학원가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는 게 한양의 설명.

분양 관계자는 "강동구에 위치하지만 송파·강남권 생활편의수준을 자랑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탁월한 입지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1544-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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