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LINC사업단은 최근 IBK기업은행 경서본부(본부장 노선욱)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안산대 가족회사 7개 기업, IBK기업은행 지점장 11명 및 14개 기업의 CEO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안종문 안산대 LINC사업단장은 “가족회사와 IBK기업은행, 거래기업이 함께 모여 1:1밀착형 산학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지역공동체포럼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IBK기업은행 경서본부 노선욱 본부장은 격려사에서“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인 특성화전문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세계로프로젝트 등 3개 분야에서 모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안산대학교와 IBK기업은행이 상호 산학상생을 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전문순) 김두중 상임감사는 특강에서 신용보증제도의 개요, 경기신용보증재단 일반현황 그리고 금융상식 및 제도 등을 설명했다. 특히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수혜를 받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에는 참석자들이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고.
한편,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996년 지역신용보증재단법을 근거로 설립돼 123,000개 중소기업에 2조 9천억원이 넘는 대출보증으로 경기도 관내 중소기업의 지원과 산업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