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과학기술 매거진 테크엠 3월호 '인공지능과 딥러닝' 집중 해부

정보통신기술(ICT)·과학기술 매거진 테크앤비욘드(TECH&beyond)가 테크엠(TECH M)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술이 바꾸는 새로운 사회를 한 발 앞서 그려보고 고민하는 고품격 기술매거진을 지향하는 테크엠 3월호 커버스토리에선 사람을 닮은 기계에 대한 욕망이 사회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고찰했다. 최근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부터 우려까지 여러 의견과 생각이 엇갈리지만,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핵심 영역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테크엠은 인공지능과 딥러닝이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대세로 자리잡게 됐는지, 인공지능과 딥러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고, 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심층 분석했다. 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IBM, 애플, 바이두,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의 현주소와 함께 인공지능 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네이버, 다음카카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해 클디, 솔리드웨어 등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까지 국내 기업들의 전략도 두루 살폈다.
테크엠은 매거진 개편 기념 특별 기획으로 혁신적이고 과감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마련했다. 테크엠은 ICT 및 과학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20대에서 40대 초반의 '영이노베이터' 13인을 선정했다. 뛰어난 성과를 올린 개발자는 물론, 혁신적인 ICT 기업의 CEO,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낸 교수,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호 MIT테크놀로지리뷰에선 스마트시티 보고서를 원문과 함께 소개했다. MIT테크놀로지리뷰는 테크엠이 국내 독점 게재하는 콘텐츠로, 이번 호에 담긴 스마트시티 보고서는 향후 35년 동안 도시 거주 인구가 25억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각종 기술이 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분석했다.
기술기업의 산실을 찾아서 코너에선 ETRI를 방문했다. 창업사관학교로 불리며 기술 사업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ETRI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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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플립러닝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내홍을 겪고 있는 NHN NEXT 사태의 원인과 현황, 규제 완화에 따라 각개전투 양상을 보이는 핀테크 분야의 다음 수순 등 ICT 업계의 핫이슈를 집중 해부했다. 또 3D프린팅 기술을 선토하는 3D시스템즈 스토리와 함께 요리 등으로 영역을 무한 확장하고 있는 3D프린터의 이야기도 담았다.
테크엠 3월호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독문의 02-767-6835, www.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