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의 에스프레소 커피와 특화된 프레스샌드위치로 유명한 ‘카페토스피아’가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4色 컬러 메뉴를 선보였다.
카페토스피아는 블루큐라소에이드,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 유자에이드 등 4가지 알록달록 다양한 컬러로 여름시즌 준비를 마쳤다.

4색 에이드 외에도 옛날빙수, 유자빙수, 커피빙수, 인절미빙수 등 다양한 빙수메뉴도 갖춰 올 여름 기대되는 카페브랜드로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토스피아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소형카페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한 프랜차이즈 우수브랜드다.
특히 향미가 풍부한 에스프레소 커피와 함께 판매되는 프레스샌드위치는 ‘카페토스피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로 아이들에서 성인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카페토스피아 윤경근 본부장은 “12가지 프레스샌드위치 메뉴의 다양성과 음료 컬러마케팅으로 올 여름 브랜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일반 카페와 달리 학교, 학원, 회사 등 단체주문이 가능한 프레스샌드위치로 점주의 안정적 수익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