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뮤직, ‘코로나 기타’ 상해 국제악기전시회 성료

스쿨뮤직, ‘코로나 기타’ 상해 국제악기전시회 성료

아시아 최대 악기쇼 ‘2015 상해 국제악기전시회(2015 Music China)’가 지난 14일부터 4일 동안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렸다.

해마다 유수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신제품과 주력 제품을 소개하고 전 세계 바이어들과 수많은 뮤지션

사진제공=스쿨뮤직
사진제공=스쿨뮤직

들로 행사장은 만원을 이뤘다. 특히 이번 ‘Music China’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만큼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스쿨뮤직(대표 안정모·www.schoolmusic.co.kr)은 지난 1월 미국과 3월 독일에 이어 3번째 국제 악기전시회에 자신들의 기타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아프로디테 기타를 접해보지 못했던 중국 전역의 바이어들과 대만, 홍콩, 태국 등 동남아권 바이어들에게 그들의 신제품 ‘코로나 아프로디테’를 소개했다.

코로나 아프로디테는 헤드가 없고 바디가 비대칭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현재 스쿨뮤직은 세 번째 출품에서 15개국 오더 건을 진행 중에 있다. 출품 첫 해에 첫 오더가 진행되는 경우는 없고 평균적으로 출품 이후 3~5년 사이에 첫 오더가 진행되는 게 일반적이다. 스쿨뮤직의 행보는 전례 없었던 기록을 세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