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203,500원 ▲12,300 +6.43%)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340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이 부과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방위사업청이 지급한 수리온사업 기술이전비 및 개발투자금의 일반관리/이윤이 과다하게 지급됐다는 감사원의 감사처분 요구에 따른 것이다.
사측은 "계약과 법규에 따라 타당하게 지급됐다고 판단돼 소명 및 법적 구제절차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한국항공우주(203,500원 ▲12,300 +6.43%)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340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이 부과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방위사업청이 지급한 수리온사업 기술이전비 및 개발투자금의 일반관리/이윤이 과다하게 지급됐다는 감사원의 감사처분 요구에 따른 것이다.
사측은 "계약과 법규에 따라 타당하게 지급됐다고 판단돼 소명 및 법적 구제절차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