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교통요지에 중소형 단지" e편한세상 부산항 이번주 청약

"부산 교통요지에 중소형 단지" e편한세상 부산항 이번주 청약

신희은 기자
2016.04.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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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부산항 견본주택. /사진제공=대림산업.
e편한세상 부산항 견본주택.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 'e편한세상 부산항'이 총선 직후 분양에 나섰다.

18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부산항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까지 3일간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전홍배 대림산업 분양소장은 "단지가 도심 교통요지에 있고 중소형 단지로 이뤄져 관심이 높다"며 "단지 인근 부산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지역발전과 주거환경 개선 기대도 크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 수정동 383번지 초량 1-1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부산항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4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69~84㎡ 아파트 752가구(일반분양 543가구)와 전용면적 22~28㎡ 오피스텔 187실(일반분양 178실)로 이뤄져 있다.

청약 접수는 오는 21~22일 진행되며 계약은 다음달 3~6일로 예정돼 있다.

분양문의 : 1599-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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