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네이쳐러브메레, 보풀없는 순면감촉 초슬림형 ‘슬림 기저귀’

[히트상품] 네이쳐러브메레, 보풀없는 순면감촉 초슬림형 ‘슬림 기저귀’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2016.12.14 15:28

기저귀는 신생아부터 시작해 길게는 3~4세까지 아이와 오랜 시간 함께하는 대표적인 육아용품 중 하나다. 하지만 제품 종류가 광범위하고 다양해 선택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런 경우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친환경 인증 마크'와 객관적인 검증이 완료된 제품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현명하다.

슬림 기저귀/사진제공=네이쳐러브메레
슬림 기저귀/사진제공=네이쳐러브메레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대표 서정은)는 네이쳐(자연)와 러브(사랑), 메레(어머니)의 합성어로 자연을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철학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내 아이에게 친환경의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제품을 선보인다. 2013년 설립돼 슬림형‧ 에코형 기저귀와 물티슈, 유아 오리지널 세제, 섬유유연제, 식기세정제, 핸드워시, 젖병세정제, 스킨케어 제품 등을 출시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슬림 기저귀’는 기존 기저귀의 도톰한 소재를 보완해 아이의 엉덩이 피부를 위해 새롭게 선보인 슬림형(밴드/팬티) 제품이다. 0.3cm 초슬림형에 놀라운 흡수력까지 더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빠른 순간 흡수력으로 소변을 재빨리 흡수, 소중한 우리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지켜준다.

보풀없는 순면감촉 프리미엄 코튼커버가 아기의 배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줘 착용감이 좋으며 2배 강화된 허리텐션으로 흘러내릴 걱정이 없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피부가 닿는 부분 하나하나까지 감싼 탈부착이 편리한 라운드 훅과 에어홀 3중 시트를 적용, 통기성을 높여 아기 엉덩이와 시트가 밀착되지 않게해 짓무름을 예방한다.

네이쳐러브메레 김민진 팀장은 “슬림 기저귀는 6대 유해의심물질인 형광‧염소‧표백‧발암‧독성 물질과 중금속을 첨가하지 않은 자연을 담은 기저귀”라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중금속 테스트 안정성 검증과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의 항균성 인증이 완료된 항균 기저귀”라고 전했다. 이어 “객관적인 검증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어 실제로 입소문으로만 판매량이 급증한, 한 번 구입하여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네이쳐러브메레는 2016년 녹색경영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4년 연속 기저귀 최초 로하스 인증, 아시아 100대 제품 선정, 환경부 친환경 유아 세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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