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언스, 이시형 박사의 토탈 헬스 프로그램 론칭

힐리언스, 이시형 박사의 토탈 헬스 프로그램 론칭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2016.12.23 16:52

힐링 리조트 힐리언스선마을(촌장 이시형)이 오는 2017년 1월6일부터 11일까지 수면습관 개선, 다이어트, 갱년기 증세 완화를 돕는 종합 헬스 프로그램 '이시형 박사의 토탈 홀리스틱 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시형 힐리언스 선마을 박사/사진제공=힐리언스
이시형 힐리언스 선마을 박사/사진제공=힐리언스

'이시형 박사의 토탈 홀리스틱 헬스 프로그램'은 크게 '정규 하이라이프'와 '체화과정'으로 각각 2박 3일씩 진행된다. 정규 하이라이프에서는 4대(몸·마음·음식·리듬) 습관의 개론을 다룬다면, 토탈 홀리스틱 헬스 프로그램에서는 4대 습관을 체화하는 법을 배운다. 시간을 오래 내기 힘든 직장인을 위해 3박 4일 속성 프로그램도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이시형 박사를 비롯한 전문의가 투입돼 1:1 상담 등을 진행, 개인에게 맞는 생활습관법을 알려준다.

'정규 하이라이프' 첫째 날에는 이시형 박사가 '왜 지금 선마을인가'란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와식 명상 △선요가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어 둘째 및 셋째 날에는 △내추럴 슬립(NS)·내추럴 슬로우 트리밍(NST) 등의 특강을 열고, 행복 및 사랑과 관련된 호르몬 물질 '세로토닌'과 '옥시토신'의 활성화 비법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수면습관 개선법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이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선마을 트레킹 △숲 테라피 △시네마 천국 △필사 명상 시간도 있다. 이들은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식단 또한 다양하다. 아침에는 '건강 뮤즐리'가, 점심엔 '선마을 저염식'이, 저녁엔 GI(당지수)가 낮은 음식이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집에 돌아가서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돕는 '선마을만의 뮤즐리 레시피'를 선보이고 '건강 주스 만들기' 등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이시형 힐리언스 선마을 박사는 "심신의 건강은 수면이나 체중 등 어느 한 가지만으로 유지되는 게 아니다"며 "몸·마음·음식·리듬, 4대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토탈 홀리스틱 헬스 프로그램은 수면 습관을 개선하고 싶거나 갱년기 증세 완화를 원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기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새해를 맞아 건강습관을 다지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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