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차별화된 품질관리와 고객만족 주효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차별화된 품질관리와 고객만족 주효

중기&창업팀 허남이
2017.03.06 17:40

-백은영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난곡점 점주 인터뷰

사진제공=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사진제공=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외식사업에 문외한이었지만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을 선택한 이유는 차별화된 음식의 품질관리와 고객위주의 환경 조성에서 출발한 서비스 능력을 보고 성장 가능성을 짐작했기 때문입니다." 백은영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 난곡점 점주의 말이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서 김영희강남동태찜&코다리냉면 난곡점(50평)을 운영하는 백은영 점주(41)는 2017년 창업 첫 해 연매출 6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시작 전 백 점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와 요즘 같은 불황에 경기를 타지 않고 안정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고자 고심한 끝에 ‘김영희동태찜&코다리냉면’을 택했다.

또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최초 설계와는 달리 테이블을 4개 줄여 고객이 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 손님을 위해 키즈룸을 만들었다.

엄선된 고품질의 식재료 사용과 반찬 재활용하지 않기, 최상의 음식만 고객에게 제공하기, 국내산 재료만 사용하기 등의 자체 원칙도 만들었다. '비록 지금은 손해 보더라도 점주의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백은영 점주는 "당장 얼마를 벌어 얼마를 남길지 고민하지 말고, 고객이 맛있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생각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했다"고 전했다.

백 점주는 가맹사업을 하기 위해 첫 번째는 분명하게 검증된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검증된 브랜드를 선택하고, 본사의 지침에 따라 매뉴얼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50%의 성공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고객에 대한 자신만의 분명한 철학이 있어야 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