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2일 교내 창업보육센터에서 BI-CUBE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펀딩과 창업기업 지원 정책에 관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BI-cube란 가톨릭대학교BI(Business Incubator), 안산대BI, 안양대BI, 연성대BI, 중진공 Post-BI, 한국산기대BI까지 총 6개 창업보육센터가 네트워크를 구축한 지원체계의 이름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BI-cube 외에도 동서울대학교BI, 한양대학교(에리카)BI의 창업보육전문매니저와 입주기업 대표자 및 관련자 약 4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또 한국예탁결제원, IBK투자증권, IBK기업은행(안양지점, 안산상록수지점)도 행사에 참여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기업지원제도와 클라우드 펀딩 추진체계에 대해 발표와 상담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