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가 한남동 아파트로 이사했다.
1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8회에서는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째즈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인기의 척도는 행사다. 조째즈씨가 올해 1월에 데뷔했는데 벌써 행사만 200회를 이상을 했다"며 최근 조째즈의 인기를 언급했다.
실제 조째즈는 한 달에 약 20회씩 전국을 돌며 행사를 돌았다.
조째즈는 "4월에서 회사에서 신차를 뽑아줬다. 어제 보니 10만㎞를 달렸더라. 다시 신차를 뽑아야 할 것 같다. 감사하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숙은 "조째즈가 행사로 돈을 긁어모아서 한남에 자가를 샀다"며 최근 조째즈의 거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다.
조째즈는 "계속 한남동에 살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 빌라였다. 그거 때문에 아내가 힘들어했는데 최근 엘리베이터가 있는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답했다.
이어 조째즈는 "사실 자가는 아니다. 한남동이 비싸다"며 "첫 계약 날 아내가 너무 기뻐서 울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