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 '2025 파트너스 데이' 성료.. '협력사 동반성장 목표'

김태윤 기자
2025.11.18 16:59
'2025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한 협력사 및 아카라라이프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아카라라이프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업 아카라라이프(대표 김현철, 이상헌)가 서울 서초구 소재의 자사 스마트홈 쇼룸에서 '2025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2026년 사업 전략과 스마트홈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우수 파트너사 2개 사를 포함한 총 12개 협력사와 아카라라이프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2025년 파트너 사업 리뷰 △2026년 사업 계획 및 신규 비즈니스 안내 △스마트홈 바이블 교육 취지 소개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 아카라라이프는 최근 공개한 스마트홈 온라인 교육 '스마트홈 바이블'에 대한 제작 배경과 운영 계획도 소개했다.

이상헌 아카라라이프 공동대표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스마트홈'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홈 바이블 교육 프로그램과 파트너 전용 툴로 시공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후관리(A/S)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홈 바이블'은 기존 시공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다양한 아파트 환경에 맞도록 범용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스마트홈 표준 시공 가이드다. 아카라라이프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 무료 교육 영상을 공개 중이며 현장 실습을 원하는 인테리어 사업자 맞춤형 유료 교육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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