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펫코리아(대표 김원철)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2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펫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차세대 각 분야 유망서비스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인터펫코리아가 전개하는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반려동물의 사료, 간식, 용품 등을 취급하는 전문 브랜드로,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 하에 우수한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2013년 1호점 오픈 이후 현재 전국 17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장강고' 온라인몰을 통해 온라인 구매를 할 수 있다.
인터펫코리아는 동종업계 최대 규모의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고객의 상품은 모두 용인 제1물류센터와 용인 신성장센터에서 주문 즉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포장·발송하는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인터펫코리아 관계자는 "20년 이상의 물류 관리 노하우를 갖춘 기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채널별로 맞춤형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입고, 검수, 재고관리, 출고, 사후관리 등 업계 최고의 물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국내외 300여개 협력사들과 반려동물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상품 및 맞춤 상품을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 개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업계 최초로 '24시 무인 펫샵'을 운영하고 있어 반려동물의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24시간 구매할 수 있다.
인터펫코리아 염몽명 상무는 "고객의 주문부터 배송까지 우수한 상품과 철저한 물류 관리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업계 1등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펫코리아의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강아지·고양이를 위한 사료, 간식, 위생/배변용품, 미용/목욕용품, 하우스/실내용품, 이동장/산책/실외용품, 장난감, 식기/급수기, 장난감 등 3,500여개의 국내 최대 상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매장과 온라인몰인 '장강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