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프, 네일업계 셀럽 원장 10인 '핑프 앰배서더'로 위촉

박새롬 기자
2025.11.17 16:40
사진제공=보트르내일

네일테크 스타트업 보트르내일(대표 나태주)은 자사의 네일 예약·큐레이션 플랫폼 '핑프'가 전국 대표 네일숍 원장 10인을 '핑프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핑프에 따르면 이번 앰배서더는 업계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대표 원장들이다. 이들이 속한 숍은 △신꼼꼼네일(강남구) △이로이로뷰티(양천구) △디어윤네일(서초구) △네일뮬(부천) △네일식스(강서구) △탦네일(인천) △네일스튜디오미니(성남) △지니네일스튜디오(마포구) △네일바이효(관악구) △그날의네일(마포구) 등이다.

나태주 보트르내일 대표는 "앰배서더는 단순 협업 파트너가 아니라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라며 "이들과 함께 산업 전체가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보트르내일은 앰배서더 위촉을 시작으로 전국 네일숍 네트워크 확대, 브랜드 공동 캠페인, 교육·커뮤니티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핑프는 전국 네일숍과의 협업으로 O2O(온·오프라인 연계) 예약 서비스, 숍 관리 솔루션 '핑프메이커', 네일 전문 B2B(기업 간 거래) 도매몰 '핑프몰'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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