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공부하자"…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 게임 6종 추가

황예림 기자
2026.06.05 09:39
웅진씽크빅의 유아 전용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놀이를 통한 학습 경험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게임 콘텐츠 6종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의 유아 전용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놀이를 통한 학습 경험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게임 콘텐츠 6종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팡은 스마트올 키즈의 일일 학습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는 복습 콘텐츠로 또봇·타요·콩순이 등 인기 아동 캐릭터를 한 기반으로 영상·게임·도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올팡의 게임 콘텐츠 '재미팡'에 그림찾기, 두더지게임, 레이싱게임 등 신규 IP 2종을 활용한 게임 6종이 추가됐다. 추가된 게임은 한글·수학·영어 학습 요소를 접목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웅진스마트올 키즈는 학습과 놀이를 결합한 유아 학습 플랫폼으로, 진단 검사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실물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자율 학습부터 1:1 방문 관리, 센터 학습, 비대면 관리까지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한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이번 신규 게임 콘텐츠는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라며 "앞으로도 학습 효과와 재미를 모두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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