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국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이란이 평범한 미국인들에 대해 아무런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이란을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고 오늘날 관찰 가능한 사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4.02 04:27